2009/12/30 00:02
단상
이 블로그의 문을 열어 제낀지도 한참 되었다.
불평 불만글을 올려서 세상의 티끌을 정화해보려는 시도도 해봤고, 지극히 나 혼자만의 감상도 올려서 있을리 없는 폼으로 허세도 부려봤다. 하지만 뭐랄까 ... 지금 날고 기는 블로거들의 삐까뻔쩍한 성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하지 않으냐?
그래. 나는 지금 이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.
여기는 무엇이고, 어떤것으로 채워질 것이며, 왜 방문해야만 하는 곳인가.
하고 싶은 것도 많고, 알고 싶은 것도 많아서 여기저기 좋은 곳 기웃거리기는 숱하게 하지만 진득하게 무엇 하나에 대한 전문성은 떨어지는 것같다. 이래 가지고는 "여기가 무엇이냐"라는 간단한 질문에도 그냥 나자빠지겠지?
생각에 생각을 파고들다 그래도 남들에 비해 뭔가 하나에 좀 아는 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.
내 관심사는 Typography, 매킨토시, IT 기술 같은 것이 있는데....
그래 매킨토시! 이 곳 티스토리에는 Mac Life에 대한 내용으로 채우면 재미있을 것 같다. 아무래도 한국은 매킨토시라는 pc가 대중적인 곳은 아니니깐 흥미있을 않을까? 아울러서 이와 관련된 Design 이슈를 다루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함께 흥미를 제공할 수 있을 않을까.
불평 불만글을 올려서 세상의 티끌을 정화해보려는 시도도 해봤고, 지극히 나 혼자만의 감상도 올려서 있을리 없는 폼으로 허세도 부려봤다. 하지만 뭐랄까 ... 지금 날고 기는 블로거들의 삐까뻔쩍한 성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하지 않으냐?
그래. 나는 지금 이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.
여기는 무엇이고, 어떤것으로 채워질 것이며, 왜 방문해야만 하는 곳인가.
하고 싶은 것도 많고, 알고 싶은 것도 많아서 여기저기 좋은 곳 기웃거리기는 숱하게 하지만 진득하게 무엇 하나에 대한 전문성은 떨어지는 것같다. 이래 가지고는 "여기가 무엇이냐"라는 간단한 질문에도 그냥 나자빠지겠지?
생각에 생각을 파고들다 그래도 남들에 비해 뭔가 하나에 좀 아는 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.
내 관심사는 Typography, 매킨토시, IT 기술 같은 것이 있는데....
그래 매킨토시! 이 곳 티스토리에는 Mac Life에 대한 내용으로 채우면 재미있을 것 같다. 아무래도 한국은 매킨토시라는 pc가 대중적인 곳은 아니니깐 흥미있을 않을까? 아울러서 이와 관련된 Design 이슈를 다루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함께 흥미를 제공할 수 있을 않을까.
